2007년 11월 05일
파워십구데이 - Viva Soul!!

Acid HipHop Group - Viva Soul

밴드를 하던 이들이 마이크를 잡았다 비바소울 Viva Soul
고등학교때 만화를 그리다가 만난 Jood와 Uncle Bomb, 그리고 친구소개로 만난 Samuel.
97년 펑크밴드를 결성, 활발한 활동을 해오던 이들은
최근에 Viva Soul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Acid hiphop에서부터 보사노바까지
그루브한 느낌의 모든 장르를 골고루 갖춘 음악으로.
예전부터 활동해오던 펑크밴드에서는 어둡고 반항적인 정서의 음악을 했다면
Viva Soul은 좀 더 세상을 여유롭게 바라보려 한다.
똑같은 주제를 놓고도 평화를 이야기 하고 싶어한다.
많은 음악적 경험과 함께 삶에 대한 보다 성숙한 모습이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어 낸 것이다.
Viva Soul의 음악은 소울, 재즈, 하우스, 보사노바 등
그루브하고 복고적인 느낌도 있으면서 도시적인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Funk와 Acid를 가미하여 힙합 중에서도 흑인음악에 가깝지만 동양적인 정서를 표현하는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표현하는 Viva Soul만의 음악인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음악에 대해서도 어떤 장르로 정의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단지 Viva Soul의 음악으로 불리길 바랄뿐이다.
또한 앞으로 어떻게 음악이 변해갈지 모르는 일이기에.
Viva Soul이 함께 음악을 하는 이유를 '우정'으로 일관하는 그들.
앞으로도 'Viva'하는 Viva Soul이 되길 기대해본다.
최근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Acid hiphop에서부터 보사노바까지
그루브한 느낌의 모든 장르를 골고루 갖춘 음악으로.
예전부터 활동해오던 펑크밴드에서는 어둡고 반항적인 정서의 음악을 했다면
Viva Soul은 좀 더 세상을 여유롭게 바라보려 한다.
똑같은 주제를 놓고도 평화를 이야기 하고 싶어한다.
많은 음악적 경험과 함께 삶에 대한 보다 성숙한 모습이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어 낸 것이다.
Viva Soul의 음악은 소울, 재즈, 하우스, 보사노바 등
그루브하고 복고적인 느낌도 있으면서 도시적인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Funk와 Acid를 가미하여 힙합 중에서도 흑인음악에 가깝지만 동양적인 정서를 표현하는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표현하는 Viva Soul만의 음악인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음악에 대해서도 어떤 장르로 정의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단지 Viva Soul의 음악으로 불리길 바랄뿐이다.
또한 앞으로 어떻게 음악이 변해갈지 모르는 일이기에.
Viva Soul이 함께 음악을 하는 이유를 '우정'으로 일관하는 그들.
앞으로도 'Viva'하는 Viva Soul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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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05 17: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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